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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양 뜨개 잡지를 보고 뜬 것이다.
화사한 무늬가 포인트이다.
거의 한 무늬가 등을 뒤덮고 있고 카라에서 앞섶, 밑단까지 사랄라하게 레이스처럼 휘날리는 디자인이다.

내가 이것을 떴을 때, 뜨개방 언니가 진열대에 진열해 놓고 싶다고 해서, 여름 내내 쇼윈도에 진열해 놓았었다.

색깔은 조금 점잖하지만, 실에 빤짝이가 들어가 있어서 뭔가 화사한 느낌이 많이 난다.
확실히 서양 사람들은 좀 화려한 뜨개를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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