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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보말 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는 길에 공설 운동장 근처에 있는 하르방 밀면집엘 다녀왔다.
나는 보말 칼국수 노래를 했으니, 당연히 보말칼국수를 주문했다.ㅋ
요즘 보말이 잘 안 잡히는지 그전보다 보말의 양이 적어져서 아쉬웠다.
남편은 밀면을 주문했다.
시원한 국물에 양념장도 풀어넣으니 아주 맛이 좋았다.
여름이라 그런가?
아무튼 우리가 가고 이집 계속 손님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는다.
대부분 밀면을 주문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여름엔 시원한 음식이 더 입에 땡기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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