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요즘 고양이 관련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 녀석은 여타의 고양이 특성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고양이는 일찍 부모 품을 떠난다는데, 이 녀석은 어미 젖도 오랫동안 먹었다.
사람이 옆에 와도 도도함을 유지한다는데, 이 녀석은 언제나 칭얼거린다.
고양이는 품위를 중요시 여긴다는데, 이 녀석은 먹을 것에 구차하다.
특성상 민수는 고양이가 아닌 것 같다.
이날은 사진을 찍으니까 야옹거리지 않은 것이다.
완전 떼쟁이에 보채기쟁이인데...ㅋㅋ
반응형
'제주라이프 > 길고양이 미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고양이 이야기) 넌 또 누구냐? (0) | 2019.01.30 |
---|---|
고양이의 자리 (0) | 2019.01.16 |
길고양이들의 세대교체?? (0) | 2019.01.04 |
고양이의 뒷걸음질 (0) | 2018.12.10 |
우리집에 길고양이들이 넘쳐난다. (0) | 2018.11.30 |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자전거여행
- 솔라나
- 제주향토음식
- 산티아고여행
- 마라톤
- 제주도맛집
- 브롬톤
- 중국동화
- 산티아고순례길
- 산티아고
- 제주맛집
- 부엔까미노
- 코바늘뜨기
- 부엔카미노
- 플룻배우기
- 중국어번역
- 내가슴을뛰게할런
- 책리뷰
- 중국어공부
- 한식조리기능사
- 제주여행
- 브롬톤자전거
- 달리기
- 스테픈
- 북리뷰
- 인도영화
- 길고양이
- 제주도
- 플룻초보
- 한식조리기능사실기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