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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플룻 수업시간에 이상하게 잘 못 분다고 엄청나게 선생님께 타박을 받았다. 일주일 내내 내가 연습을 하지 않을 것도 아닌데, 왜 그날은 그렇게 소리가 잘 나지 않았는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 시점이라 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이유가 하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때는 집에서 연습할 때 운지와 소리내는 연습 그리고 교재에 있는 노래로만 연습을 했었다. 그런데, 지난 주에는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첨밀밀'의 가사를 익혔는데, 갑자기 플룻으로 불면 좋은 소리가 날 거 같다는 생각에 남편이 준 악보로 연습을 했었다. 악기를 배워 이렇게 좋아하는 노래가 생기면 그걸 내가 배운 악기로 불어보는 게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주로 '첨밀밀'로 연습을 했더니, 노래에 집..
제주라이프/플룻 배우기
2020. 6. 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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