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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다보니 칼이 매우 중요하다. 칼이 잘 들어야 재료도 잘 썰리고 잘 썰려야 요리도 예쁘게 플레이팅할 수 있다. 그 전에 집에서 칼갈던 숯돌이 있었는데, 정식으로 한번 칼을 갈고 나니 숯돌이 가운데가 움푹 파일 정도로 닳았다. 그래서 이번에 춧돌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숯돌은 그 돌의 곱기에 따라서 500방, 600방, 1000방 식으로 부른다고 한다. 1000방이 가장 고운 숯돌이다. 시장에 가서 숯돌이 얼마인지 물어보니 1000방 짜리가 이만원이란다. 생각보다 엄청 비쌌다. 나중에 오마하고 그냥 왔다가 최근 생선을 포를 떠야 해서 다시 철물점에 가서 숯돌을 달라고 했다. 15,000원이란다ㅋ 그새 5,000원이 싸졌다. 다음에 가면 만원이라고 할라나? 시장의 물가는 장사꾼 마음대로 인가 보다.ㅋ ..
제주라이프
2021. 2. 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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