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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에서 알게 된 지인들과 제주도오일장에 다녀온 걸 이제야 정리한다...ㅜㅜ 전에도 한번 소개했었는데, 그때는 혼자가서 전체 시장의 형태를 둘러보고 그 먹고 싶은 떡볶이도 못 먹고 도너츠만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여럿이 가니 뭐든 맛있는게 있으면 실컷 먹자는 마음으로 갔다. 그러다 보니 이번 오일장 구경은 거의 먹거리 구경처럼 되었다. 같이 간 지인들은 급식소에서 일할 때 입을 일복으로 몸빼바지를 산다고 했다. 나도 가끔 급식소에 알바를 가니까 마음에 드는 몸빼바지가 있으면 사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다. 오일장 초입에 아주 맛있다는 짜장면 집이 있었는데, 점심을 먹고 온 터라 짜장면은 패쓰하고 다른 간식거리를 찾았다. 올해는 가을에 비가 많이 와서 노지 귤이 맛이 별로 없단다. 그래도 제주도라 과일..
제주산책
2020. 2. 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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