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치고 나서 얼굴이 너무 많이 부어 호박죽을 열심히 먹기로 했다. 그런데 지금이 호박이 나오는 시기가 아니란다. 지난 번에 마트에서 단호박을 샀을 때도 수입산이라고 되어 있었다. 집앞 마트에는 늙은 호박이 있긴 한데, 그걸로 호박죽을 만들어 먹어봤더니 너무 맛이 없다. 어쩔 수 없이 비비고에서 나온 호박죽을 사봤다. 단호박으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다. 렌지에 데워서 먹어 봤는데, 내가 만든 호박죽과 완전히 맛이 다르다. 내가 만든 호박죽은 풋내가 난다고나 할까? 뭔가 맛없는 맛이 났었다. 하지만 이건 정말 너무 맛이 있다. 남편 말이 단게 들어가야 한단다.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찾아보니 보통 꿀을 넣는다. 그리고 비비고 호박죽에는 팥도 들어갔다. 호박죽에 대한 고민을 더 해봐야겠다. 붓기를 빼기 위해 과자도..
제주라이프
2021. 4. 24. 09:3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산티아고
- 코바늘뜨기
- 제주향토음식
- 내가슴을뛰게할런
- 중국어공부
- 마라톤
- 스테픈
- 중국동화
- 산티아고여행
- 제주도
- 인도영화
- 산티아고순례길
- 자전거여행
- 제주여행
- 길고양이
- 플룻배우기
- 브롬톤자전거
- 한식조리기능사
- 제주도맛집
- 브롬톤
- 달리기
- 한식조리기능사실기
- 플룻초보
- 솔라나
- 부엔까미노
- 책리뷰
- 중국어번역
- 부엔카미노
- 제주맛집
- 북리뷰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