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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벌써 4년 전 드라마네. 최근 넥플릭스에 예전 드라마가 올라오고 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이 '디어 마이 프렌즈'와 '나의 아저씨'이다. 최근 중국어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자꾸 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저녁에는 머리도 쉬고 몸도 쉬고 할겸 한국 드라마를 몰아보기 하기로 했다. 한국말로 되어 감정을 따라가기도 좋고, 아무리 은유적 표현을 써도 대번에 이해되는 모국어(?)로 된 드라마를 보니 정말로 머리가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 든다. 두통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ㅋ '디어 마이 프렌즈'는 노년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내고 있다. 남편의 외도로 딸에 의지하며 생활력 강하게 살아가는 사람(고두심 역), 곱게 자라서 세상 물정 잘 모르지만 점점 치매의 증상을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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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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