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명의 소설 '천년의 금서'를 읽었다. 김진명하면 옛날에 읽었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소설이 생각나는 작가이다. 그 당시 그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조리사님이 이 책을 읽고 재미있다고 빌려주었다. 아주 쉽게 읽히는 책이었다. 하루만에 다 봤으니... 하지만 전에 읽었던 책 때문에 기대가 커서인지 이번에 읽은 '천년의 금서'는 그렇게까지 매력적인 책은 아니었다. 소설의 내용은 대한민국의 이름이 지어지게 된 역사적 근거를 찾는 이야기이다. 한국이나 대한민국이라고 할 때 '한'이 삼한의 '한'을 계승한 것이라는 일반적인 이야기에 의문을 품고, 고조선 이전에 '한'이라는 이름을 쓰던 우리의 조상이 있었고 그 이름을 이어 '한'이라는 이름을 계승했다는 근거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책읽기
2021. 7. 10. 06:54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중국어번역
- 길고양이
- 제주도맛집
- 마라톤
- 산티아고여행
- 제주도
- 솔라나
- 브롬톤자전거
- 중국어공부
- 달리기
- 제주향토음식
- 부엔까미노
- 인도영화
- 스테픈
- 제주맛집
- 산티아고순례길
- 제주여행
- 책리뷰
- 부엔카미노
- 한식조리기능사
- 자전거여행
- 산티아고
- 내가슴을뛰게할런
- 브롬톤
- 플룻배우기
- 한식조리기능사실기
- 플룻초보
- 코바늘뜨기
- 중국동화
- 북리뷰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