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우선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왠지 B급 영화일 거 같은 그런 제목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포스터는 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배우를 B급으로 다룬 듯한 느낌의 포스터이다. 이 영화가 개봉한 지는 정말 오래 되었고, 리뷰에서도 몇번 봤지만... 나는 정말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었다. 그러다 얼마전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드라마를 몰아보기 하고, 오정세라는 배우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오정세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챙겨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찰라, 지난 번에 본 '스윙키즈'에서 오정세가 나왔고, 그의 연기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아서 다른 영화를 찾아봤다. 그런데 바로 '남자 사용 설명서'라는 절대로 볼 것 같지 않았던 영화에 오정세가 나왔다는게 생각이 났..
영화보기
2020. 2. 17. 17:1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플룻초보
- 중국어공부
- 스테픈
- 브롬톤
- 제주여행
- 한식조리기능사실기
- 부엔카미노
- 코바늘뜨기
- 부엔까미노
- 책리뷰
- 북리뷰
- 중국동화
- 산티아고순례길
- 제주도
- 산티아고여행
- 마라톤
- 달리기
- 산티아고
- 제주맛집
- 플룻배우기
- 중국어번역
- 제주향토음식
- 인도영화
- 길고양이
- 제주도맛집
- 브롬톤자전거
- 내가슴을뛰게할런
- 한식조리기능사
- 솔라나
- 자전거여행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