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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에는 민트라는 것이 있다. 새로운 개념이라서 이해하는데 좀 오래 걸렸다. 일종의 신발 합성이다. 신발 두개로 합성을 해서 또다른 하나의 신발을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가진 신발로 신발의 갯수를 늘릴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내가 9족으로 걷고 있는데 다음 단계인 15족은 민트를 통해서 늘려볼 생각이다. 최근 민트 비용이 올라서 그냥 신발을 사는 것보다 수수료가 더 든다고 하지만… 스테픈을 하면서 민트 정도는 한번 해봐야 하니까 ㅋ 그래서 민트를 할 수 있는 신발을 두개 구매했다. 이러느라 언제 원금 회수를 하나 걱정은 되지만 스테픈을 제대로 즐겨보기로 했다. 너무 가격만 생각하면 즐겁지 않은 스테픈이 된다. 운동도 하고 게임처럼 즐기는 스테픈이었으면 한다.
제주라이프
2022. 6. 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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