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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 독립영화를 한편 보았다.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독립영화를 많이 봐주어야 한다고도 들은 적이 있고, 표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느껴 보려면 독립영화를 많이 봐야 한다고도 들었다. 수십편이 소개된 것 중에서 양익준이 감독이고 주인공까지 맡은 '똥파리'라는 영화를 보았다. 우선 제목부터가 독특하다. 주인공 상훈은 어린 시절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술만 먹으면 엄마를 폭행하던 아버지가 어느 날 식칼까지 들고 난동을 부리다가 여동생을 찌르게 되고, 피 흘리는 동생을 들쳐업고 병원에 갔지만 동생은 죽고 만다. 엄마는 정신없이 따라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만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던 상훈은 깡패가 되었다. 돈 없는 사람들이 사채를 쓰고 못 갚으면 가서 폭행으로 돈을 받아오는 것이 그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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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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