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의 이다. 동생이 유럽에 오면서 장거리 비행 때 읽겠다고 가지고 온 책인데, 나도 유럽 여행 중 딱히 읽을 책이 없어서 빌려 읽었다. 이 소설의 주된 구성은 시간 여행이다. 주인공 아서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등대를 통해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일년에 딱 하루만 사는 남자가 되어버린 아서는 그 하루를 등대의 비밀을 풀려고 노력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자 등대의 저주는 그에게 더 큰 고통이 되었다. 시간의 제약 속에서도 아서는 리자 사이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낳는다. 그리고 자기보다 먼저 등대의 저주를 받았고, 24년의 시간 여행 후 등대의 저주에서 벗어난 설리반 할아버지의 말처럼 자식을 잃게 된다. “등대의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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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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