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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제빵 시험을 불합격하고 완전 열공을 하기로 했다.

다시 제과 수업은 시작되었는데, 제빵실기 시험을 또 떨어지면 제과 공부도 하기 싫어질 거 같았다.

제과 수업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주중에는 바쁘고, 주말에 열공을 하기로 했다.



내 블로그 열어 놓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열심히 했다.

와~ 정리 안해놨으면 어쩔 뻔했어?ㅜㅜ

모든 빵 만들기가 헷갈린다.

어쩌냐..ㅜㅜ

어제 만든 호밀빵으로 마늘빵도 만들어 먹으며, 공부공부공부 중이다.



그리고 집 근처에 있는 '베이킹의 모든 것'이라고 하는 가게에 가서 실기 준비할 재료들을 사왔다.

밀가루를 한 포대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데, 우선은 작은 밀가루로 여러 개 사가지고 왔다.

반죽기는 없어서 집에 있는 핸드 믹서기로 아쉬운 대로 하기로 했다.

글루텐이 조금 덜 잡히긴 하지만 아쉬운 대로 빵이 만들어지기는 한다.


식빵틀도 사고 스크래퍼, 밀대, 계량그릇, 오븐장갑까지 모두 준비해두고 집에서 실기 시험에 전념하기로 했다.


연습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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